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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사기 피해자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사기 피해자들이 윤종원 행장을 규탄하고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정부와 기업은행, IBK투자증권은 피해보상 원금 100%를 즉각 배상할 것과 윤종원 행장의 즉각 파면을 촉구했다. 20201016 고영권 기자

등록일
2020-10-16
촬영일
2020-10-16
촬영자
고영권
사이즈
5238 x 3276
파일용량
1192800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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