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DB콘텐츠부02-724-2449

home Image ID : 3724973

17일 북한산 숨은 벽 아래 단풍이 절정을 이뤄 등산객들이 울긋불긋한 단풍잎 사이로 산을 오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등록일
2020-10-18
촬영일
2020-10-18
촬영자
배우한
사이즈
5472 x 3408
파일용량
4241583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사진구매하기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한국일보에게 있으며,
이미지 이용 시 반드시 사용허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