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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썰렁한 명동 거리

정부가 오는 17일 종료 예정인 현행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5인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연장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의 상가들 출입문에 임시휴점이나 임대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 01. 15. 서재훈 기자 spring@

등록일
2021-01-15
촬영일
2021-01-15
촬영자
서재훈
사이즈
5442 x 3246
파일용량
1648786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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