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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영빈관·춘추관 내부 첫 공개

23일 오전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개방된 영빈관 내부를 둘러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부터 내부가 공개되는 건물은 국빈을 위한 만찬 등 공식행사장으로 사용돼온 영빈관과 대통령의 기자회견 장소이자 출입기자들이 상주하던 춘추관이다. 배우한 기자 20220523

등록일
2022-05-23
촬영일
2022-05-23
촬영자
배우한
사이즈
5327 x 3108
파일용량
2341198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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