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DB콘텐츠부 02-724-2449

home Image ID : 4554622

[왕태석의 빛으로 쓴 편지] 나무그림자가 녹아내린 '거울연못'

서울 성동구 서울숲은 평일에도 휴식을 즐기거나 힐링하려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특히 ‘거울연못’은 주변의 나무들이 연못에 그대로 반사돼 수면도 숲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2022.05.27

등록일
2022-05-27
촬영일
2022-05-25
촬영자
왕태석
사이즈
4903 x 3368
파일용량
12209809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사진구매하기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한국일보에게 있으며,
이미지 이용 시 반드시 사용허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