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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석의 빛으로 쓴 편지] 화마의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싹

산불 피해가 가장 컸던 경북 울진군 북면의 산불 현장에 연둣빛 어린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등록일
2022-06-16
촬영일
2022-06-16
촬영자
왕태석
사이즈
5568 x 3712
파일용량
20851202byte
해상도
300 dpi
BPP
24 BPP
파일포맷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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